반려동물 칼럼 반려견 상처 치료에 대해 당신이 모르는 4가지

대부분의 사람들과 반려견들은 평생에 걸쳐 한 번 이상은 몸에 상처가 나고 수술도 경험해야 합니다. 
상처치료쯤이야… 하고 우습게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상처치료에 있어서 대부분 반려인들이 잘못된 방법을 고수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지금 우리가 하는 방법들이 다 맞는 것일까요?

상처치료 TIP
가장 흔한 상처치료는 물로 씻어주는 것입니다. 
물로 적셔주는 정도이면 충분합니다. 
상처 주위가 깨끗해지고 단시간에 회복이 됩니다.

1. 과산화수소에 대한 미신
최고의 살균법으로 과산화수소가 가장 간편하고 안전한 방법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상처가 생긴 피부에 하얀 거품이 보글보글 끓어오르면서 살균이 다 된다고 생각하세요?

이는 사실이지만 문제는 과산화수소가 노출된 피부와 조직 세포들을 태우는 산소를 배출한다는 것입니다.
활성산소의 산화력을 통한 살균효과는 세균뿐만 아니라, 몸 세포의 정상적인 피부세포 조직 및 조직 생존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을 만큼 무차별적으로 공격합니다.
다른 말로 하자면, 상처치료를 위해 필요한 것은 체온 온도의 물로 헹구거나 또는 식염수로 상처를 깨끗하게 유지하고 강아지가 핥아도 괜찮은 무독성의 무언가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2. 항생제 연고에 대한 놀라운 사실들
상처치료에서 가장 흔하게 사용되는 것은 항생제 연고입니다. 
하지만 항생제 연고에도 문제점은 있습니다.

항생제 연고는 바셀린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바셀린은 원유(petroleum jelly)로 만들며 피부에 독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항생제를 계속 많이 사용하면 저항성 박테리아가 증가합니다.
바셀린은 피부 표면에 필름 막을 형성하는데 치료 과정을 늦어지게 하고 상처가 빨리 아무는 것을 막습니다.

3. 대부분의 상처들은 딱지가 생기지 않을 때 더 빨리 아물고 흉터도 적게 남는다
상처는 딱지가 앉으면 더 늦게 낫고 흉터도 큽니다.
딱지가 생기면 치유가 늦어집니다. 반려견의 상처를 하루 1–2회 정도 물로 씻고, 상처 부위를 촉촉하게 유지해 줘야 합니다. 
반려견이 핥아도 괜찮은 무독성의 연고를 발라준다면 훨씬 상처가 빨리 아물 것입니다.

닥터하비스 유기농 힐링크림은 100% 식물성 천연 성분으로 만들어진 무독성 크림으로, 반려동물이 핥아 먹어도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4. 반려견이 상처를 핥으면 안 돼요~!
반려견이 상처를 핥는 것이 좋은 일이 아니라는 점에 실망하셨어요? 
대부분의 반려인들은 상처를 핥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넥 칼라(엘리자베스 칼라)’를 착용하는 것을 굉장히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반려견이 넥 칼라를 너무 싫어해서 빼주면 바로 상처 부위를 핥아서 상처를 더 두껍고 부풀어 오르게 만들고 이는 치료 과정을 더욱 늦어지게 합니다.

사실 개의 혀는 박테리아로 가득합니다.
또한 그들이 자신의 엉덩이를 핥는다는 것도 기억하셔야 합니다!
이 점을 명심한다면 개들이 상처를 핥도록 내버려 두는 일은 더 이상 없겠죠!



현명한 반려인의 건강한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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